얼마전까지 졸업시험 준비 때문에 아침에 일찍 나가 공부를 했습니다.
아침부터 열심히 공부하는 저를 위한 남자친구의 선물!
맛있는 점심 히히
탄방동 하이마트 뒤쪽 탄방초등학교 앞 <두울 샤브샤브>를 갔습니다.
요건 내부모습.
점심치곤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한가하네요 ㅎㅎ
저희가 나올때엔 저 자리가 다 꽉찼다는^^
모듬 샤브샤브를 주문했습니다.
새우와 조개 등등의 해물, 버섯과 배추등의 야채
제가 사랑하는 칼국수와 볶음밥! (전 다른 집에서는 죽을 먹었는데, 여긴 볶음밥이라고 하더군요)
고기까지!! (모듬시키길 잘했어♬ 히히)
요건 김치 ㅎㅎㅎ 마늘맛이 아주 강해요 ㅎㅎ
팔팔 끓는 육수에 고기 퐁당 새우도 퐁당♬
보통 샤브샤브 육수는 단백한줄 알았는데 여기는 마늘도 많이 들어가고 매콤 했어요
육수 자체가 찌개처럼..?
다먹고 칼국수도 보글보글 ♬ :)
문제의(?) 밥 .. -_-;;;
아주머니는 분명 "저흰 볶음밥이에요"라고 말씀하셨는데
제가 했더니 죽이 .............
전 모든 음식이 다 마지막 볶아먹는 밥을 좋아하는데 ..
저건... 저건 ..........................
... 멍멍이밥...같아서....
그래도 제가 했으니까 체면때문에 몇수저 먹었어요 ㅠㅠ
맛있는척 하면서 .... ㄱ-
맛있는 식사 하세요 ♥